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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뉴스

KTH, 유소년 야구단 초청 행사 ‘원앤럽 데이’ 진행

2017. 05. 22

   KTH(대표 오세영)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애 아동들이 포함된 ‘베스트원 야구단’ 학생과 가족 40여 명을 초청하여 야구 관람 및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원앤럽 데이’ 행사를 21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KTH는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6일 kt wiz 야구단(대표 유태열)과의 업무 제휴협약을 맺었으며, 첫 시작으로 ‘원앤럽 데이’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야구장을 찾기 어려운 학생 및 가족을 대상으로 스포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한편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원앤럽 데이’의 주인공인 ‘베스트원 야구단’은 야구를 좋아하는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함께하는 초등학생 야구단으로, 성남 한솔종합사회복지관의 운영 하에 2013년 창단 이래 지금까지 총 40여 명의 아동들이 참여하였으며 현재 장애 아동 8명을 포함한 16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 날 KTH와 KT그룹 희망나눔재단 직원들은 베스트원 야구단 학생들에게 kt wiz 유니폼과 K쇼핑 브랜드 캐릭터 ‘원앤럽’ 인형 등을 선물하고 함께 수원 KT 위즈파크 야구 경기장을 찾았다. 또한 뜻 깊은 추억을 선사하고자 경기 시작을 알리는 시구 및 시타 행사에 베스트원 야구단 학생이 K쇼핑 원앤럽 캐릭터와 함께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 외에도 초청 학생들과 가족들은 kt wiz 팬들과 함께 응원가를 부르는 등 열띤 야구 관람과 더불어 경기장 외부에 마련된 캐릭터 파크에서 K쇼핑 원앤럽 캐릭터 인형과 사진도 찍고 K쇼핑 장원 쇼호스트가 진행하는 퀴즈 이벤트에 참여하는 등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솔종합사회복지관 담당자는 “평소 아이들이 야구장 나들이를 원했는데 이번 ‘원앤럽 데이’ 행사를 통해 베스트원 야구단 학생들에게 가족들과 함께 좋아하는 야구도 관람하고 다양한 프로그램 및 시구 등 좋은 경험을 선사해줄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KTH는 매년 지역사회 배려계층의 경제적, 정서적 활동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kt wiz 김재윤 선수의 세이브당 후원금을 적립하여 향후 베스트원 야구단 후원 등 유소년 야구꿈나무들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 사진 설명5월 21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KTH(대표 오세영)가 마련한 ‘원앤럽 데이’ 행사에 초청된 ‘베스트원 야구단’ 학생들이 K쇼핑 ‘원앤럽’ 캐릭터와 함께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쇼핑, kt wiz와 공동 사회공헌 협약 체결

2017. 05. 17

   K쇼핑을 운영하는 KTH(대표 오세영)와 kt wiz(대표 유태열)는 지난 16일 공동 사회공헌 및 홍보마케팅 협력에 대한 협약을 맺고 다양한 제휴 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금번 업무 협약으로 kt wiz 김재윤 선수 세이브 1개당 20만원을 적립하여 장애 아동들이 포함된 ‘베스트원 야구단’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하며, 야구팬을 위한 다양한 고객 혜택 이벤트 및 프로모션 등 공동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오는 21일에는 KT 위즈파크에서 K쇼핑 브랜드 캐릭터를 테마로 한 ‘원앤럽 데이’를 개최하고 베스트원 야구단 학생과 가족 40여 명을 초청하는 한편, 야구팬들이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성남 한솔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베스트원 야구단’은 장애 아동과 비장애 아동이 함께 활동하는 유소년 야구단으로 2013년 창단했으며, 어린이 선수들의 사회성 향상과 긍정적 장애수용태도 형성을 위해 정기적인 친선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베스트원 야구단 학생들은 금번 행사에서 kt wiz 치어리더와 함께 하는 응원연습 등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할 계획이며, K쇼핑 캐릭터 원앤럽과 함께 당일 경기 시구자로 나서 더욱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또한 KTH는 최근까지 10 세이브를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kt wiz 김재윤 선수의 세이브 1개당 20만원씩 적립하는 재능기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적립금은 KT그룹 희망나눔재단에 전달되어 베스트원 야구단 후원 등 유소년 야구꿈나무들의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KTH 오세영 사장은 “kt wiz와 선수의 재능기부를 통해 함께 사회공헌을 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면서 “협력하고 상생해나가는 KTH의 경영 원칙을 토대로 사회공헌 활동 모델을 확산하여 사회적 가치를 지속적으로 창출하는 기업이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사진 설명16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KTH 오세영 사장(오른쪽)과 kt wiz 유태열 사장이 협약식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K쇼핑 브랜드 캐릭터 원앤럽, kt wiz 유태열 사장, KTH 오세영 사장, kt wiz 마스코트 빅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