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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뉴스

KTH, K쇼핑 기반 커머스 구축 플랫폼 ‘K-Commerce’ 론칭

2017. 04. 26

   KTH(대표 오세영)가 K쇼핑 온라인몰 구축 및 운영 등 5년 간의 노하우가 집약된 커머스 구축 솔루션을 제공하는 ‘K-Commerce’ 플랫폼을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K-Commerce’는 KTH가 운영하는 K쇼핑 온라인몰, KT의 빅데이터 기반 쇼핑 큐레이션 서비스 ‘쇼닥’, 한경 한류중심 O2O 쇼핑몰 등 온라인 쇼핑몰 전반에 대한 구축 및 운영 경험으로 검증된 안정적 시스템과 커머스 노하우를 제공한다.    또한 모바일 쇼핑 시대를 맞아 영상을 통해 고객에게 제품을 판매하는 ‘비디오 커머스’ 기능을 지원한다. 최근 스마트폰으로 영상 콘텐츠를 즐기는 젊은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텍스트나 이미지 중심의 상품 소개에 비해 몰입도가 높은 정보 제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온라인 쇼핑몰의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데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튜브, 페이스북 등 기존의 영상 활용뿐 아니라 다수의 상품과 영상을 손쉽게 매칭할 수 있으며, 실시간 영상 및 VOD 편성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실시간 채팅인 챗봇 및 메신저 기능을 포함한 ‘AI챗봇 커머스’ 기능을 만나볼 수 있다. 상품 추천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 및 실시간 응대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뿐 아니라 다중 채팅 관리창을 통해 한번에 다수 고객 응대가 가능하여 상담원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KTH 김준욱 ICT사업본부장은 “’K-Commerce’는 온라인 쇼핑몰 구축 및 운영 노하우 제공은 물론, 영상 제작 및 인프라 관련 기술 지원과 물류, 고객센터 등 커머스 서비스 전반에 대한 컨설팅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온라인몰 구축을 희망하는 기업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 사진 설명KTH(대표 오세영)가 온라인 쇼핑몰 전반에 대한 구축 및 운영 노하우가 집약된 커머스 구축 솔루션 ‘K-Commerce’를 론칭했다. 사진은 실제 K-Commerce 화면 및 K쇼핑 온라인몰에서 구현되는 비디오 커머스 화면.
KTH, 웹무비 "눈을 감다" 독점 배급 통한 디지털배급라인 확대

2017. 04. 25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디지털 배급하는 KTH(대표 오세영)가 오늘(25일) 카카오페이지에서 웹무비 ‘눈을 감다’를 독점 선공개 한다고 밝혔다.      B1A4 바로가 첫 주연을 맡으며 화제가 된 웹무비 ‘눈을 감다(감독 김솔매, 제공 타이탄플랫폼, 제작 초콜렛픽처스)’는 지하철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시각장애인 현우에게 연쇄 살인범이 자신이 저지른 살인을 고백하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다.      웹무비 ‘눈을 감다’는 스마트 콘텐츠 플랫폼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4월 25일 총 12화가 선공개 된다. 무료인 웹드라마와 달리 유료로 공개되는 웹무비의 특성상 회당 대여 200원, 소장 500원으로 구매 가능하며, 1~2화는 무료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5월 21일까지 카카오페이지에서 캐시 및 경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하며, K쇼핑 페이스북을 통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5월 22일부터 극장용 감독판(청소년관람불가)을 IPTV 및 유무선 전 플랫폼에서 최초로 영화 개봉 VOD 서비스로 선보일 예정이며, 웹무비와 감독판 영화 개봉을 통해 KTH는 디지털 배급 사업자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KTH는 지난 10여년 동안 1만여편 이상의 영화, 방송, 애니메이션 등을 유통하며 디지털 콘텐츠 전문 배급사로 활약해왔으며, 웹콘텐츠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모바일향 웹콘텐츠에 대한 투자 및 디지털 배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두근두근 스파이크 1, 2(주연 송재림, 황승언, 이원근, 김소은)’, ‘널 만질거야(주연 옥택연)’, ‘손의 흔적(주연 류화영)’ 등 인기 아이돌, 탤런트, 영화배우가 출연하며 화제성과 인기를 모은 웹드라마를 다수 배급했다.      KTH 김형만 컨텐츠사업본부장은 “오늘 첫 선을 보인 ‘눈을 감다’와 같이 앞으로 모바일 웹무비 공개, 극장판 개봉, VOD 론칭 등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 배급을 시도할 계획”이라며 “고객에게 즐거움과 감동의 가치를 선사하는 최고의 콘텐츠 리더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 사진 설명 KTH(대표 오세영)가 국내 독점 배급하는 웹무비 ‘눈을 감다’가 카카오페이지를 통해 선공개됐다. 사진은 웹무비 ‘눈을 감다’의 메인 포스터.